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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지역난방공사 장원석 박사 CO2포집 및 탄소자원화(미세조류, 광물화) 연계기술로 과기부 장관상 수상 - 2021년 범부처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에 선정
작성자 : 관리자(@kist.re.kr)  작성일 : 22.02.28   조회수 : 240

- 한국지역난방공사 장원석 박사가 지난 ‘21년 12월 22일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재단) 주관 2021년 범부처 기후변화대응 대표기술 10선에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은 한난이 도심발전소 현장에서 실증한 하이브리드 동시처리 기술에서 도출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하이브리드 기술이란 협소한 도심발전소에서도 적용 가능한 CO2 포집기술(분리막)과 이를 활용한 탄소자원화 기술(미세조류, 광물화)을 융복합한 공정으로 이를 통해 효과적인 CO2저감과 고가물질(항산화물질, 고칼슘) 생산이 동시에 가능한 혁신적인 저탄소 녹색기술이다.

 특히 동 기술은 실제 현장발전소 배기가스를 대상으로 0.1MW급 현장 실증파일럿 장기운전(180여일)을 통해 연간 최대 700톤의 CO2저감과 고가물질 제품 생산으로 3.5억 원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평가받았으며, 향후 1~100MW급의 최적 상용화설비 현장 적용과 이를 통한 사업화 방안 도출 및 기술이전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난과 주요한 기술을 개발한 고려대학교, ㈜에어레인, 고등기술연구원 등 참여기관들이 합심해 일궈낸 탄소중립 기술 성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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